역대 최저가 갱신Crusader Kings III: Legends of the Dead
한 줄 총평
평가가 갈리는 이 게임을 역대 최저가에 잡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구매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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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위대한 업적도, 용감한 행동도 내가 사라진 뒤에 아무도 찬양하는 이가 없다면 무슨 소용일까요? Legends of the Dead에서 통치민들과 라이벌의 기억 속에 길이 남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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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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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독아 왜 가즈니에는 페르시아 혈통이 있는데 바반드는 전설 씨앗이 1도 없는지 설명 좀 해줄래? Hey Paradox, why is there no Legend Seed on Bavandid-the REAL descendant of Sassanid, while Ghaznavids has one about Sassanid? Have you lost y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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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기대 많이 했는데 너무 턱없이 부족함 일단 자유도가 너무 낮은게 문제... 그리고 영국에 전설 몰빵한 이유를 모르겠음 중세시대 영국은 별볼일 없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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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독 진짜 역겨워질려하네 최근나온 dlc중 제대로 된게 하나도 없음 호이는 남미 크킹은 100mb도 안되는 dlc 진짜 이게 맞는거냐? 10년동안 하면서 진짜 역대급 역겨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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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 전설 [/h1] [list] [*]딱히 특별한 전설 없음. 내가 먹으려던 네임드 전설은 왠 듣보잡 영주가 먹어서 1단계만 하고 먹버해버림. 본인 전설을 신화까지 공들여서 만들어 펼쳐보면, 나는 분명 왕국급 전쟁을 했는데 한참전에 한 백작하고 전쟁에서 무쌍했다 식으로 적혀있음. [*]그리고 장기 플레이하면서 전설 몇개 해보면 인물이름만 바꾼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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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성은 참 잘 잡음. 근데 방향성만 잘 잡으면 안되지;; 유저가 원하는 건 본인 가문의 이야기들 대대로 이어가면서 쓰내리는걸 유저가 볼 수 있는 유형의 컨텐츠로 만들어주는건데 전설 적용 대상이 개인 한정이라 가문에 미치는 영향이 없음;; 역병은 그나마 나은데, 이게 컨텐츠 완성도가 높은 게 아니라 그냥 자잘한 궁정신하/방랑자 죽어서 괜찮은거지 뭔 역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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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쓰잘때기 없는 질병이니 전설따위 말고 유럽 중동쪽 국가 컨텐츠나 신경써서 출시해라 DLC팔이할거면 고트족도 없고 오스만제국도 없고 뭔맛으로 게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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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왜 있는지 모르겠다. 처음 몇번은 만들면서 좋았는데, 보다보면 같은 이벤트 반복이라 지루하다. 역병은 약간 위기 느낌나서 좋긴한데 자잘한 역병이 너무 자주 일어나서 이게 역병인지 아님 감기 유행하는 건지 구분이 안간다. 전반적으로 미완성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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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히스테리가 망을 뒤덮습니다. 불안정한 정신이 희생자들의 판단을 흐리게 만들고 절제를 원하는 자들의 손끝이 욕구와 충동에 휩싸여 파르르 떨리며 결제를 감행합니다. 합리적인 소비자들부터 피같은 돈을 헤프게 쓰는 소비자까지 이 매혹적인 확장팩이 그들의 라이브러리에 추가되는 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할인을 원하는 구매자들도, 심지어는 복돌로 즐기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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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돈받고 팔다니 ..... 충격.... 그 자체... 사버린나도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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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ㅈ병신 DLC 재밌지도 않고 불쾌감만 생김 합본 사기전에 진짜 평가 한번만 읽어볼걸 전설은 그렇다 쳐도 역병은 '중세에 사는거 같은 생동감!'을 절대 주지 않고 뭔 놈의 역병이 시도때도 없이 사람 제초하는데 ㅅㅂ 중세는 인자강만 살았음? 특히 개발도 낮은지역 발전 좀만해도 '어딜 지방 사는 새끼가 발전이야 뒤질래?' 이러면서 갑자기 역병 들이닥쳐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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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 짜증나는 시스템, 처음엔 뭔지 모르고 켰다가, 짜증나서 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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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을 통해서 왕국통합 결정이 가능해지면서 이번 DLC 상당히 만족. 이 기능 하나만으로도 값어치 한다고 생각이 됨. 기존 규범권역 작위와 디시전으로 형성이 불가한 새로운 왕국이상 작위 선포했을때 규범권역 이슈로 페널티를 갖고 플레이해야했는데 상당부분 해결이됨. 추가로 주어지는 전설 건물이나 유물은 덤. 그 동안 모드 떡칠해서 플레이하다가 이번 DLC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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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 비해 질병 이벤트도 열화되었고 은둔할때 나오는 이벤트는 전무함. 혈통의 대체제로 나온 전설도 너무 빈약함 전설의 경우도 수세대를 거쳐 계속 이어가고 완성하는 게 아니라 빠르면 10년 안에도 끝나버림, 무엇보다 남작령 한도가 있어서 전 유럽에 걸쳐 퍼지는 전설을 만들수도 없고 완료된 전설은 후대에게 전승되는 게 아니라 사라져버리니 이게 뭔지 싶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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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인지 의도인지 알 수 없지만 전염병이 걸린 상태에서 풀리지가 않아서 영원히 행사도 하지 못 하는 상태로 유지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성 + 건물 + 유물으로 인해서 원래 죽어야 할 캐릭터가 안 죽고 버티는 건지 아니면 원래 풀려야 하는데 연산에 버그나서 안 풀리는 건지 알 수 없지만 아무것도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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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만 무쌍 찍는 게 아니라 AI도 무난하게 전설을 생성하고 완료해서 혜택을 본다는 점은 만족. 다만 좀 더 전설 효과, 전설 완료 효과가 다양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느낌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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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할수록 유기적이지 않고 시스템이 사람 구별도 못한다. 나랑 전쟁하는 애가 나한테 전설 홍보해달라고 돈주는거 보니 몰입이 확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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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성 흑우인 나는 나오자마자 바로 사고 울지만 추후에 살 사람이 있다면 다렉 할인 40% 할인 받고 죽음의 전설 사고나서 스팀에서 챕터3 사는걸 추천 물론 비잔틴 확장팩 나올때도 똑같고 앞으로도 계속 같을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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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흑우병은 끝났고 나도 2달가까이 해봤으니 제대로 된 평가를 달아보자. 일단 전설... 만드는데 돈만 디립다 들고 막상 만들어 놓으면 뭐하러 이걸 만들었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두번다시는 안만드는. 전.설. 그리고 역병... 나는 867년 시작에 대략 발병년도 무작위에 발병빈도 보통으로 해서 하는데도 항상 시작후 몇년 지나면 발병해서 종료한 해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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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dlc 만든 씹새끼들 전부 천연두와 홍역, 발진티푸스에 걸려 뒤지길 진심으로 기도한다 dlc가 나온지 1년이 넘었는데 나중에 개선하겠다는 말만 남기고, 여태 아무것도 바뀐게 없다 하도 좆같다고 욕을 해대니 역병 기능을 꺼도 도전과제 달성이 가능하게 바꿔줬다는데, 도전과제가 문제냐 씨발들아??? 역병 발병 확률을 매우 희귀함으로 둬도 개발도 존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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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또 추천 줄지 말지 엄청 고민한 제품. 정통성을 중심으로 왜 이렇게 판을 짰는지는 알겠는데 전설과 역병은 실제 해보면 토너먼트처럼 처음에만 재밌지 한 거 또하고 또하고 또하고의 반복이다. 플레이를 색다르게 만들 수 있는 특수 전설들은 유럽에 대부분이 치중되어 있고 그 가지수도 별로 많지 않다. 또 한 가지 전설의 어처구니 없는 점은 크킹2의 혈통과 다…
세일 패턴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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