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저가 갱신Like a Dragon Gaiden: The Man Who Erased His Name
한 줄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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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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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일찍이 전설의 야쿠자라 불린 남자, 키류 카즈마는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이름마저 버리고 어둠에 묻혀 살고 있었다… 키류 카즈마의 시점에서 『용과 같이6 생명의 시』 이후의 공백기를 그린 완전 신작. 진화한 배틀 액션과 새로운 시스템은 물론, 몰입 요소가 가득한 플레이 스폿도 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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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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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이라 살 마음 없어서 유튜브로 끝내야겠다 했는데 직접 플레이 하는 거는 다르긴 함 이동 시간 지루할 땐 치트 엔진으로 게임 속도 빠르게 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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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지우고 전설을 쓴 사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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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에서 6중 하나라도 해보고 7을 했으면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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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키류 장하고 참한 야쿠자에요 게임할수록 참 가슴이 개크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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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에서 턴제로 바뀌고 내가 알던 용과 같이 액션 돌려달라고 욕했는데 드디어 돌아왔다 사람 만나면 순서 기다리는게 아니라 일단 주먹부터 나감 그래 이거지 시발 내가 원했던 용과 같이는 이거였음 그리고 무엇보다 키류가 다시 주인공이라는것부터 너무 반가웠음 6 이후에 이 아저씨가 도대체 어디서 뭘하고 어떻게 살고있었는지 계속 궁금했는데 그 이야기를 직접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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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모드 키류는 별로라고 생각하지만 그 역시도 빠져들게 되있다 응룡은 뭐 말할 것도 없고 아카메가 호감이여서 재밌게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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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류 사가 마지막 작품 완벽한 결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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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엔딩 보고 처음으로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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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주인공에 대한 아름다운 작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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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시간. 즐겁게 플레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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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세일 패턴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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