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줄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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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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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얼어붙는 북부의 사나운 침략자, 아니면 용맹한 탐험가, 무역상, 시인으로 가득한 복합적인 사회? Crusader Kings III의 평론가 호평을 받은 깊이가 남다른 플레이버 팩, Crusader Kings III: Northern Lords에서 풍성하게 마련된 노르드인 콘텐츠를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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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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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4의 이머전 팩에 해당하는 제품. 바이킹에 관련 이벤트, 옷, 노래와 시스템을 추가해준다. 기본 크킹 2의 얼굴팩이 2,200원, 음악팩이 3,300원이니 2000원에 이벤트 잔뜩 받는다고 생각하면 혜자일테고 컨트롤하기 바쁜데 언제 그런 거 신경쓰냐는 타입이면 7000원에 겨우 이 정도?란 생각이 들 수도 있다 생각한다. 바이킹 애들은 이미 바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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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려고 카드 꺼내는 순간 내가 에디션이라는 사실을 망각하고 dlc가 있었다는 점에서 이마를 '탁' 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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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c인도 안나온게 어디임 ㅋㅋ 지들 역사니까 바이킹 먼저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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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행적보면 정말 많이 변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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윾겜 이머전팩마냥 10달러짜리로 내올줄알았는데 가격책정은 그나마 양심적. 일 너무 느리게 하는건 엄청 화나지만 여기는 dlc 평가란이니 적어도 이 들크만 놓고보면 컨텐츠에 적절한 값이라고 느끼니 추천. 거기에 음악도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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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너무한거 아니냐. 개 창렬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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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vor pack이라는걸 감안하면 돈값을 안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 값에 이정도로 알차다는게 패러독스답지 않다고 느껴질 정도. 다만 반년만에 나온게 고작 이거냐? 하는 느낌은 도저히 어쩔 수가 없다... 시즌패스 팔아놓고 들크 안내놓냐고 욕쳐먹으니까 부랴부랴 내놓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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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해? 지금 우리한테 필요한게 이거야? 다 안 가져와? 다 가져오기 전까지 단식 시위 할꺼야 (우걱우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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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싸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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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뽕이있으면 나름 살만함 (로얄 에디션으로 공짜로 받았지만ㅋㅋ) 데인로 왕국의 데쥬레가 축소되서 잉글랜드정복하기 편한듯 목숨걸고 대결하고 약탈하고 잡아온 인질들 재물바치는 재미가 있는 리얼 바이킹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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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0원인거 감안하면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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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독스답지 않은 알찬 플레이버 DLC. 다만, 유저들이 기다린 시간에 비해 아쉬워서 혹평이 많은 점이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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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제가 은근 헬이지만 전작 이슬람의 검 보다는 나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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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C로 추가되는 결단의 성능이 어마어마합니다. 하지만 DLC로 추가되는 부분이 미미해서 게임하는데 큰 영향은 없습니다. 근데 여기서 굳이 가성비 언급하자면 가성비는 똥을 넘어서 창렬합니다. DLC 볼륨이 창작마당에서 모드 하나 구독하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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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쌥니다! 짱짱맨! 노래도좋아요!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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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복장 멋있네요. 새로운 bgm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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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솔직히 바이킹은 못참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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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C가 잘나와서 바이킹으로 어디로 가던 컨셉 잡기는 상당히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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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머 좋긴 한데 조금 더 몰입되긴 한데.. 난 왜 로얄로 안사고 일반으로 사서 흑우짓을 하는가. 정가땐 사지마시고 세일할때 사세요 로얄이시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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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북구애들 다 대머리되는건데? 응?
세일 패턴 요약
현재 50% 할인 중 · 정가 ₩15,000 → ₩7,500. 역대 최저가는 ₩5,685로, 현재가보다 24% 낮습니다. 딜워치가 기록한 세일은 총 2회로, 매번 50%까지 내려갔습니다.